2009년 04월 03일
그냥 재미있게 그린것

악플달지마요~ 제발~
# by | 2009/04/03 22:40 | 야메 수집품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3/04 00:10 | ANI, COMICS 일기 | 트랙백














# by | 2009/02/15 20:00 | 야메 수집품 | 트랙백 | 덧글(2)

와우! 치타형님의 간지가 넘치는 포스!

오오~ GoGoGo!!!

액션 게임 마스터라는 주인공은 게임에 빠져 사회생활을 때려치우고
어느날 머같은 게임기를 산것이 가장큰 실수고
게임팩이 200만 달러라서 52가지 게임을 오기로 클리어 했다나?

스릴넘치는 전개에 난 긴장과 흥분의 도가니를 감출수 없었고
그것을 뒤에서 지켜본 동생은 날 이상하게 쳐다보았다.


1장의 시작. 비범하다!!!




엔딩에서 주인공의 죽음에는 수많은 복선과
모종의 음모가 관계되어 있었다.
후속작을 예고하는 듯한 이 작품의 비밀은 다음 작품에서 밝혀질 것인가.
치타맨 해답편에서 밝혀질 것인가!!!
그리고 그때의 주인공은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
다시 실행시키고 불러오기를 눌러보았다.

불러오기 없는건 인정하겠는데
클리어 특전 엘범집도 없다니
명작을 클리어하면서 너무 아쉬웠던 점 중 하나다.
쓰르라미 울적에와 페이트의 완성도에 맞먹음에도 불구하고
아쉽게 끝마쳤던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동인지는 있을까?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명작으로 뽑고 있기에
게임 유저로서 감동에 전율하며 만족할 뿐이였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때려치기를 눌러보았다.
이런 훌륭한 게임에 때려치기를 눌러버리다니
나는 감정마저 속이며 살아가는건가...

종료를 눌러보았다.

무엇을 선택하던 상상이상의 결과와
식스센스를 뛰어넘는 최고의 반전인 전설이 찾아온다...
원작을 플레이해보고 싶다는 기분이 든건
이번이 101번째다...
게임의여신은 이런 훌륭한 게임을 돈주고 밀봉으로 소장하지 않고
KIN까지 찾아주는 검색 게이버에서
'치타맨 다운'으로 검색해 다운받아 즐긴 나를 용서해 줄것인가...
5~10분동안 즐거웠어! 치타맨~!~!~!
나는 나만의 속죄의 방식으로 이 게임을 시디로 구워서 소장하기로 결심했다.
# by | 2009/02/15 19:53 | 게임(PC) | 트랙백 | 덧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