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5 게임(PS4)

검색중 이쁘길래 퍼온 일러스트

여신전생 시리즈의 재미는 역시 초회차에 악마들과 밀당하며 모으는거죠

와타모테 주인공 느낌 났던 아이

선생님들의 문제는 랜선연결해서 네트워크모드 되면 쉽게 풀 수 있습니다.
공략등도 게임책공략 구할거없이 요즘은 공략블로거나 R웹검색이 정말 좋네요


진여신전생3 녹턴 후에 처음해보는 여신전생 시리즈 였습니다.
페르소나는 롤플레잉 직접 해보기는 귀찮고 애니 보는게 편했는데
이번엔 어쩌다 끌리게됐고 마침 근로로 지쳐 누워서 패드잡고 롤플레잉 하는게 일상이 되서...

시스템적으로 여러모로 정말 편해져서 악마합체 노가다 같은걸 할 필요도 없고 맘편한 즐겜이네요.
1회차는 그냥 모든게 재미있으니 무식하게 했고
2회차는 못본 캐릭들 코옵 스토리들 보는 재미로 했습니다.
못한 트로피들중 번거로운게 메멘토스로 발생되는 전 미션 클리어, 레트로게임, 낚시...
오쿠무라 펠리스부턴 귀찮은 맵도 많고 즐겜은 다 해버렸고,
이 게임은 플레티넘에 딱히 욕심없고 번거로울것 같아 3회차는 무기한 보류...

코옵중 가장 좋은건 카와카미 > 히후미, 후타바, 정치인 토라, 오다 신야 라고 느낍니다
2회차인데도 카와카미 코옵의 소중함을 늦게 알고 방학후에야 맥스만든뒤 뒤늦게 성능을 알고 후회했네요
일찍 알았으면 고생 덜했을텐데 다른 캐릭 코옵도 한두명 남기고 마지막펠리스 끝낸 후 몇일남기고 아슬아슬 세이프.

너무나 멋진 고교생들에게 몰입하여 화려한 대리만족 즐겜!


펠리스에서 들어간 여자화장실

이 극장은 커플이 아닌 혼자나 여자친구들끼리 오는 사람들도 많아 보기 좋군요...

1회차때는 수학여행 자유시간을 류지 미시마와 보냈는데 정말 감동입니다 ㅜㅜ
미시마 하면 초풍 쓸것 같은 성씨인데 이겜의 미시마는 순둥이...

여기 이동때 이 물체에 맞게 위치해야해서 귀찮았죠

11월말~12월 독감주의보+히후미코옵 '도주'를 이용해
거둬들이는자를 절망에 빠질때까지 만났다 도주했다를 반복
날먹으로 3턴만에 알아서 사라지는 렙 노가다는
개발진들이 알면서 이렇게 놔뒀을텐데 너무 쉬운 날먹인거 아닌가 했습니다 ㅋㅋㅋ


2회차는 모든 여성들에게 답장 안보내고 류지와 보내봤는데 대화내용들이 재미있네요

문어발은 맞는데
어제는 류지와 둘이서 칙칙하게 보냈다능 오해라능 왜그러냐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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