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포스 - 레이나트 엔딩 게임(PS2)

전부터 드래고니아를 다루는 프릴의 정체와 스토리가 궁금해서 시간날때 조금씩 해서 보다가
이왕 킨거 엔딩까지 끝내버렸다.

알고보니 마도로크의 부하로 잠입한 서큐버스 였던것.
레이나트를 죽이라고 명 받았으나 레이나트를 죽일 수 없었기에
부디 마도로크의 밑으로 들어가면 후에 인간세계 왕이 될 수 있다며
자신의 몸과 마음을 레이나트에게 모두 바치겠다 한다.

레이나트는 성룡팔전사의 사명, 자신은 레젠드라를 좋아하기 때문에 안된다고 한다.


거봐요! 쟤들은 적이었잖아요!
/ 하지만 프릴은 사타나도 적이었다고 나에게 알려주었어.


야이 슈발 나도! 나도 서큐버스가 오란말이야 젠장!!!



네놈을 사랑하는 여자가 어떤 꼴인지 잘 봐라.
구하고 싶다면 디난 성으로 와라.
기존 디난성에 있던 적이나 아군은 자동으로 쫓겨나고 쟤들이 차지하게 된다.

제롬은 자신도 마계의 출신이고 프릴을 섬기는 몸이라며 부디 이번 전투에 참여하게 해달라 한다

노인장: 레이나트님에 대한 충성심은 없는거냐!
레이나트: 그런건 괜찮아.

잘 왔다 드라드노아 의 바보들이여.
/ 바보는 네놈이다 사타나.

프릴을 데리고 협박하는 사타나에게 선봉으로 제롬이 나선다.
그런데 병종과 일반적으로 다룬 레벨상 혼자서 이기긴 힘들다.

전투가 끝나면 프릴과 제롬은 배신안하는 영원한 호구 장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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